코스트코 원두 대용량 홀빈 추천 테라로사, 스타벅스 원두 비교

코스트코에서 대용량 원두를 사서 먹는 중이다. 드립커피 기계로 내려 먹는데 만족스럽다. 두 가지 원두를 사서 먹고 있는데 하나는 테라로사 커피 올데이 블렌드라는 것이고 다른 건 스타벅스 다크로스트이다. 둘 다 괜찮긴 한데 테라로사가 더 내 입맛에 맞다. 아래에서 더 자세한 비교해 보겠습니다.



코스트코 대용량 원두 추천


코스트코 원두 테라로사

  • 테이스팅 노트(Tasting Note)
  • Rich chocolate, Orange, Syrupy, Bright Acidity, Sily Mouthfeel이다.

테라로사 커피 올데이 블렌드는 진한 초콜릿 풍미와 오렌지 톤의 산미, 농후한 단맛, 입 안에 머금었을 때 탄탄한 질감이 특징이라고 한다. 또한 부드러운 목 넘김 역시 자신 있는 제품이라고 한다. 테라로사가 직접 수입해 들여온 커피들을 직접 블렌딩 한 제품이라고 하는 데 확실히 향이 좋다. 

 

눈으로 봤을 때 스타벅스 원두보다 밝은색에 건조한 겉표면을 가지고 있다. 스타벅스 제품이 다크로스트여서 그런지 확실히 로스트 된맛보다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약간의 산미와 고소함 커피 향의 다채로움이 만족스러웠다.

 


스타벅스 카페 베로다 홀빈

  • 테이스팅 노트(Tasting Note)
  • Roasty Sweet, Dark cocoa

스타벅스 원두는 딱 보면 반질반질한 느낌이 있었다. 테라로사 원두랑 다르게 생겨서 좀 신기했다. 다크로스트여서 색도 더 어두운색.

 

맛을 설명하자면, 커피의 묵직함과 고소함을 선호하는 사람은 스타벅스 카페 베로다 홀빈 다크로스트도 맞을 것 같다. 근데 개인적으론 쌉쌀한 맛만 진하게 나서 많이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테라로사 원두는 한 3~4가지 맛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스타벅스 원두는 1가지 또는 2가지로 커피의 맛을 설명하는 느낌. 쌉쌀하고 묵직한 맛? 에스프레소 샷으로 내려서 먹는 거면 모를까 드립으로 마실 땐 산미가 약간이라도 있어야 커피가 질리지 않는 것 같다. 

 


코스트코 원두 재구매 의사

  • 테라로사 커피 올데이 블렌디드 O
  • 스타벅스 카페베로나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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