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골드 하프씰 비린내 안나는 오메가3 제품 추천 리뷰

많은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먹는 오메가 3 영양제. 개인적으로 영양제 중 손이 가장 안갔다. 먹고 나면 속에서 올라오는 비린내가 역하기 때문이다. 오메가3의 여러 제품을 먹어도 정도의 차이 일 뿐 약간이라도 비린내가 났다. 그런데 오메가 3 영양제 중 먹어도 비린내 안나는 제품을 발견해서 추천 리뷰를 쓴다.

오메가골드 하프씰


오메가3 추천(비린내 안나는 오메가 3)

오메가골드 하프씰

추천하는 오메가 3제품의 이름은 바로 오메가골드 하프씰이다. 캐나다산 오메가 3인데 먹어도 냄새가 정말 하나도 안올라왔다. 거기다 알약 크기 자체도 작아서 목넘김이 아주 편하다.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애용하는 제품인 것 같다. 


오메가골드 하프씰의 1일 섭취량은 4캡슐이다. 1회에 2알씩 먹으면 된다. 청소년 이하의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하루 권장량이 2캡슐이고 1회 1알씩이 권장량이다.


추천 이유

위에서 말했다시피, 비린내가 전혀 안난다. 오메가3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유행했던 크릴 오일 오메가 3도 먹어봤지만, 역시 섭취 후 비린내가 올라왔다. 뇌건강에도 좋고 심혈관에 좋은 영양제인 오메가3는 나이가 들어갈 수록 먹는 게 건강에 필요한데 비려서 항상 거부감이 있었다. 



하지만 오메가골드 하프씰은 신기하게도 비린내가 정말 안느껴졌다. 오메가3를 먹은 것 같지 않은 느낌일 정도였다. 이점에서 굉장히 추천한다. 캐나다산 오메가3 제품으로 제품의 질도 굉장히 보장되는 것 같다. 또한 캡슐의 크기도 작아 먹기도 편하다는 점이 추천 이유이다.


가격 및 사는 곳

캐나다산인만큼 해외대행구매가 일반적인 제품인 것 같다.  네이버 검색창에 검색하면 파는 스마트 스토어가 굉장히 많다. 디자인이 다른 제품이 많은데 아마 캐나다 산이라도 내가 구매한 것과 다른 제품인 것 같다. 그림에 한국말 없는 게 내가 리뷰를 쓰고 있는 제품이다.


구매 당시 가격이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내가 구매한 오메가골드 하프씰과 똑같은 제품을 팔고 있는 곳에서는 가격이 49,390원이다. 오메가 3 제품을 구매하려고 한다면 이 제품을 추천한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코스트코 원두 대용량 홀빈 추천 테라로사, 스타벅스 원두 비교

토익 응시료 지원 받자! 다양한 자격증(어학)도 지원<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